시화공단 화재,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공장에서 불길 번져
수정 2014-05-27 19:59:40
입력 2014-05-27 19:42: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시화공단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6시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내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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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방송화면 캡처 | ||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공장 안에서 작업 중이던 인원이 몇 명이었는지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화재 당시 근처에 있던 1명이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화공단 인근 소방서 4곳에서 소방차 30여대가 출동해 진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근처 공장과 야산으로 불길이 번졌다고 전했다.
한편 시화공단 화재 광역 1호 발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화공단 화재 광역 1호, 어제도 화재였는데 오늘도 화제라니” “시화공단 화재 광역 1호, 요새 정말 무섭다”, “시화공단 화재 광역 1호, 큰 피해가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