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시구, 가수 정용화 '애국가' 열창 "감동적이야~"

가수 정용화가 다저스타디움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가수 정용화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불렀다. 가수 알리는 미국국가를 열창해 큰 호응을 받았다.

   
▲ 사진=LA다저스 공식 트위터

이날 행사는 '한국 관광의 밤'(Korea Night) 을 기념해 열렸다.

박찬호(41·은퇴)가 시구를 맡았고 류현진(27·LA 다저스)이 박찬호의 시구를 직접 받았다.

한편 29일 경기에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시구에 나선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찬호 시구, 감동적이야" "박찬호 시구, 존경스럽네" "박찬호 시구, 대단한 일이야" "박찬호 시구, 한국인의 날이네" "박찬호 시구, 어제 류현진도 잘 던졌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