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은행, '쿨섬머 환전 페스티벌'…수수료 할인 등 혜택 다양
수정 2014-05-30 16:26:01
입력 2014-05-30 15:43:31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공동으로 '쿨 섬머(cool summer), 환전 페스티벌'을 오는 6월2일부터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전 페스티벌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공항 영업점을 제외한 전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모든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외환은행은 사이버 및 전화를 이용해 환전하는 고객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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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 ||
두 은행에서 환전하는 개인고객은 환전 금액에 따라 주요통화(USD,EUR,JPY)는 최대 70%, 기타 통화는 최대 40~50%의 환전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해외송금 고객에게도 같은 우대 환율을 제공하는 '송금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외환은행은 환전 금액에 따라 고객에게 여행자 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하나은행은 하나SK카드로 결제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라면세점 할인쿠폰, 익스피디아 해외 호텔 예약 할인쿠폰을 별도로 증정한다.
외환은행은 행사 기간에 환전하는 고객에게 SK국제전화 00700 무료이용권 5만장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미 달러화 500달러 이상 환전하는 고객에겐 롯데 면세점 할인 쿠폰, 베니건스 무료쿠폰, 인천국제공항 내 서점 할인쿠폰, 카페베네 할인쿠폰 등으로 구성된 쿠폰북을 증정할 계획이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