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국방장관회담…“북한 핵·미사일 위협 효과적 대응 정보공유 필요”
수정 2014-05-31 13:39:04
입력 2014-05-31 13:37:25
한미일 국방장관회담…“북한 핵·미사일 위협 효과적 대응 정보공유 필요”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국방장관이 31일 싱가포르에서 북핵과 미사일에 대한 정보공유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김관진 국방부장관은 지난 30일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 양해각서(MOU) 체결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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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캡처 | ||
김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기를 방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며 “한미의 감시체제만 갖고 대비하는 것보다 일본의 북한정보를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한미일 국방장관 회담은 3국 군사정보공유에 관한 공식 논의로, 향후 정보공유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추진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미일 국방장관회담 어떤 내용 나올지 궁금” “한미일 국방장관회담 북한 북핵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뜻” “한미일 국방장관회담 북한이 정말 무시무시한 나라구만, 오죽했으면 3국 국방장관들이 모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