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오후 4시 기준 전국 9.74% ‘서울 9.21’ 저조
수정 2014-05-31 16:51:03
입력 2014-05-31 16:46:30
제6회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오후 4시 기준 전국 9.74% ‘서울 9.21’ 저조
제6회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10%를 눈앞에 두고 있다.
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오후 4시 진행 상황을 살펴본 결과, 총 4129만6228만명의 유권자 중 402만3282명이 투표해 전체 투표율 9.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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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
844만1594명의 투표인이 몰린 서울의 사전투표율은 9.21%(77만7745명)로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8.96%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라남도는 15.88%(24만5977명)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전라북도(13.95%)와 세종시(12.88%), 강원도(12.45%) 순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생각보다 높게 나올 듯”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다들 연휴때 놀러가려고 하는구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나도 오늘 가봐야 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