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쿠웨이트, 김승대 선제골 작렬 1-0 앞서 '역시 K리그 득점 1위'
수정 2014-06-01 16:47:02
입력 2014-06-01 16:46:19
한국 쿠웨이트, 김승대 선제골 작렬 1-0 앞서 '역시 K리그 득점1위'
한국은 1일 오후 4시 쿠웨이트 U-23 대표팀과 친선전을 펼쳤다.
한국은 이날 전반 19분 김승대의 선취골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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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종 감독/뉴시스 | ||
김승대는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윤일록이 가슴으로 받아 내준 패스를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해 골을 성공시켰다. 김승대는 K리그에서 7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광종 감독은 최근 "소집 기간이 이틀 밖에 안 돼 훈련 기회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아시안게임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하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경기에는 K리그 득점 선두 김승대(23·포항)를 비롯해 이재성(22·전북), 손준호(22·포항), 안용우(23·전남) 등 K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쿠웨이트 김승대, 멋있네" "한국 쿠웨이트 김승대, 대단하네" "한국 쿠웨이트 김승대, 더운데 고생하겠다" "한국 쿠웨이트 김승대, 이겨줘" "한국 쿠웨이트 김승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