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런닝맨에서 ‘사랑과 영혼’ 몰리로 변신…하하도 한혜진 ‘기럭지’에 깜놀~
수정 2014-06-01 18:54:06
입력 2014-06-01 18:53:07
모델 한혜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탁월한 장신의 키로 하하에게 굴욕을 안겼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깨지지 않는 사랑’ 특집을 맞아 각자 영화 속 명장면을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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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런닝맨' 캡처 | ||
하하는 ‘사랑과 영혼’의 몰리로 변신한 한혜진을 찾아갔다. 하하는 도자기를 빚는 누군지 모르는 여성에게 다가가 명장면을 패러디 해야 했기 때문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한혜진을 안은 하하는 자신이 안은 여성이 한혜진임을 알고 깜짝 놀랐다.
한혜진이 반갑게 인사하며 일어섰지만 하하보다 한혜진의 키가 훨씬 커 하하는 한혜진에 “앉으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한혜진, 몰리만큼 예쁘더라” “런닝맨 한혜진, 완전 데미무어 빰쳐” “런닝맨 한혜진, 한혜진 키 정말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