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40대 남녀 2명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수정 2018-05-20 14:31:40
입력 2018-05-20 14:26: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북 구미시 한 도로에서 40대 남녀 2명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1시 13분경 경북 구미시 원평동 왕복 4차로 도로의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났다.
이들은 시내버스에 치인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