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난이도 가늠할 모의평가 내일 실시
수정 2018-06-06 14:34:35
입력 2018-06-06 14:30: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모의평가가 7일 시행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다음날 전국 2054개 고등학교와 420개 지정학원에서 수능 모의평가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올 11월15일 치러질 본 수능의 출제방향과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다.
평가원은 6월과 9월 두 차례 공식 모의평가를 치러 수험생에게 문항에 적응할 기회를 주고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 수능에 반영한다.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지난해 6월보다 4585명 늘어난 59만2374명이다. 재학생은 51만6411명, 졸업생 등은 7만5963명이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 국어영역(1교시)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사회‧과학‧직업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치러진다.
이의신청 기간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정답 확정일은 19일이고, 채점 결과는 28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다음날 전국 2054개 고등학교와 420개 지정학원에서 수능 모의평가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올 11월15일 치러질 본 수능의 출제방향과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다.
평가원은 6월과 9월 두 차례 공식 모의평가를 치러 수험생에게 문항에 적응할 기회를 주고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 수능에 반영한다.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지난해 6월보다 4585명 늘어난 59만2374명이다. 재학생은 51만6411명, 졸업생 등은 7만5963명이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 국어영역(1교시)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사회‧과학‧직업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치러진다.
이의신청 기간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정답 확정일은 19일이고, 채점 결과는 28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