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지청, 대구·경북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
수정 2018-06-08 17:01:29
입력 2018-06-08 16:57: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대구기상지청은 8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대구와 청도, 경주, 포항 등 경북 9개 시·군에 내린 폭염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앞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지난 6일 오전 11시께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대구기상지청은 9일부터 대구 낮 최고기온이 25도로 예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경북 동해안은 20도 안팎에 머물겠다고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