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아, 이런 몸매의 악역 어때요? '비밀과 거짓말'서 첫 악역 도전
수정 2018-06-21 17:56:24
입력 2018-06-21 17:49:33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우월한 몸매를 드러내며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의 한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면서 "올해는 수영 못할 줄 알았는데..넘나 좋은 것 #제주도 #수영장"이라는 글을 덧붙여 놓았다.
![]() |
||
| ▲ 사진=오승아 인스타그램 | ||
게시된 사진 속 오승아는 수영복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건강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베이글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오승아는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극 중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을 일삼는 신화경 역을 맡아 독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비밀과 거짓말'은 21일 오승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발표회를 가졌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