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과의 점심, 약22억원 낙찰 '운좋은 이는 누구?'
수정 2014-06-08 17:14:04
입력 2014-06-08 17:11:49
버핏과의 점심, 약22억원 낙찰 '운좋은 이는 누구?'
최근 이베이를 통해 일주일간 이뤄지는 올해 월가의 '투자 귀재' 워런 버핏(84)과의 점심 경매를 따낸 사람은 싱가포르의 앤디 촤로 알려졌으며 금액은 217만달러(약 22억1800만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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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런 버핏/뉴시스 자료사진 | ||
올해 낙찰액은 지난해의 약 100만 달러보다 크게 증가했지만, 역대 최고액인 340만 달러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버핏이 미국의 빈민구호 재단인 글라이드에 기부하기 위해 1999년 첫 점심 경매를 시작했을 때 낙찰액은 2만5000달러였다.
한편 버핏이 지금까지 점심 경매를 통해 글라이드에 기부한 돈은 약 16만달러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핏과의 점심, 대단해" "버핏과의 점심, 너무 비싸다" "버핏과의 점심, 기부니까" "버핏과의 점심, 어마어마하네" "버핏과의 점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