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행오버 뮤비 정하은, 섹시 핀업걸 돼 이효리에게 엉덩이 맞아..."너무 야해"

가수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델 정하은의 과거 뮤직비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정하은은 지난해 케이블TV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4'에서 가수 이효리의 '미쳐' 뮤직비디오 촬영 미션에 참여했다.

   
▲ 싸이 행오버 정하은/사진=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4' 방송 캡처

당시 정하은은 뒤태를 화끈하게 노출하고 핫팬츠를 입은 섹시한 '핀업걸'로 변신했고 남장을 한 이효리가 핀업걸 정하은의 엉덩이를 때리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해 남심을 흔들었다.

당시 이효리는 "자신이 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있다"면서 "나중에 연기나 MC로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 9일 오전 8시(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ABC 심야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를 통해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정하은은 ‘행오버’ 뮤직비디오 속에서 노래방에 간 술 취한 싸이를 유혹하는 젊은 여인들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싸이 ‘행오버’ 정하은, 과거 뮤비도 무척 야하네"  "싸이 행오버 정하은, 핀업걸 엉덩이 맞는 장면 너무 야해"  "싸이 ‘행오버’ 정하은, 이효리 뮤비에 참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