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김도균X이규빈, 1층 남자들 우정은 현재진행형
수정 2018-07-04 06:06:53
입력 2018-07-04 07: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도균과 이규빈이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도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귭 카키균 #1층남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빈과 김도균은 각각 화이트 셔츠, 카키색 셔츠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그널 하우스의 룸메이트로 지내며 브로맨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훈훈한 외모와 댄디한 분위기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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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도균 인스타그램 | ||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하트시그널2')는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동거 이야기를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2'는 지난달 29일 스페셜 편을 마지막으로 종영했으며, 종영 후에도 진한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