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전국 소나기, 낮 최고기온 27도

오늘 오후부터 전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 / 사진=뉴시스

기상청은 11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늦은 밤까지 전국에서 강수확률 60~70%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은 아침까지, 강원동해안은 밤부터 12일 새벽까지 강수확률 60%로 비가 약간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클 것으로 보이며 강원 동해안 제외한 전국에서 최소 5㎜에서 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오후부터 전국 소나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후부터 전국 소나기, 밤새 비오더니 오늘도 비오는구나” “오후부터 전국 소나기, 우산 챙겨야겠다” “오후부터 전국 소나기, 어제처럼 우박 떨어지는건 아니겠지” “오후부터 전국 소나기, 오늘도 시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