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11일 최근 인터넷 및 스마트뱅킹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가짜 금융기관의 금융 앱을 실행할 경우 즉시 해킹을 당할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령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기관을 사칭한 금융을 실행하는 즉시 이체비밀 번호와 전체 입력을 유도하는 가짜 팝업이 유포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주의를 요청했다.

   
 
또 인터넷 및 스마트뱅킹 사용 중 주민번호, 이체비밀번호를 일체 입력하지 말고, 반드시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 이체비밀번호 변경과 보안카드 재발급받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고객센터 1544-62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