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이주열 석 달 만에 회동…각종 경제 현안 논의
수정 2018-07-16 08:49:14
입력 2018-07-16 08:34:4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미중 무역전쟁과 내년 최저임금 결정 등 각종 경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석 달 만에 만났다.
16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태평로 한은 본부에서 김 부총리와 이 총재가 비공개 조찬을 한다.
이날 회동은 지난 4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다가 조윤제 주미대사 초청으로 함께 오찬회동을 한 뒤 석 달 만이다. 김 부총재와 이 총재는 최근 각종 경제 현안과 대응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재부에서는 김 부총리 외에 고형권 1차관, 김용진 2차관, 이찬우 차관보, 황건일 국제경제관리관이 참석했으며, 한은에서는 윤면식 부총재, 허진호 부총재보, 유상대 부총재보, 정규일 부총재보가 배석했다.
16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태평로 한은 본부에서 김 부총리와 이 총재가 비공개 조찬을 한다.
이날 회동은 지난 4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다가 조윤제 주미대사 초청으로 함께 오찬회동을 한 뒤 석 달 만이다. 김 부총재와 이 총재는 최근 각종 경제 현안과 대응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재부에서는 김 부총리 외에 고형권 1차관, 김용진 2차관, 이찬우 차관보, 황건일 국제경제관리관이 참석했으며, 한은에서는 윤면식 부총재, 허진호 부총재보, 유상대 부총재보, 정규일 부총재보가 배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