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준실 딸 최준희 "사랑합니다"…직접 그린 부모님 결혼 사진 공개
수정 2018-07-17 16:45:47
입력 2018-07-17 15:2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준희 양이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그림으로 드러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故 최진실·조성민의 결혼식 장면 그림을 공개했다. 그는 "부모님 결혼식 좋아요"라는 태그를 덧붙이며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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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준희 양 인스타그램 | ||
1990년대 최고 인기 배우였던 최진실과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야구 스타 조성민은 2000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최환희 군, 최준희 양을 뒀지만 2003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각각 2008년, 2013년 스스로 목숨을 끊어 연예계와 수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최준희 양은 지난해 SNS를 통해 외할머니 정옥숙 씨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폭로했으나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