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농협은행장 "현장의 목소리 더욱 집중할 것"
수정 2014-06-13 15:06:49
입력 2014-06-13 15:04:21
NH농협은행은 지난 12일 김주하 은행장이 인천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김 행장은 "기업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
||
| ▲ 김주하 농협은행장/뉴시스 | ||
자리에 모인 인천지역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최고경영자(CEO) 18명은 경영상의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김 행장은 중소 기업 경영을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행장은 간담회 후에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새롬식품'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편 6월 현재 농협은행의 기업여신 실적은 51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보다 2조1000억원 증가했다.[미디어펜=장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