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김장미X이규빈, 촬영 마지막날 비하인드 "0표끼리 위로하기"
수정 2018-07-24 10:46:28
입력 2018-07-24 10:4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장미가 이규빈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했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장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규빈아 빨리 누나 어깨에 팔 좀 얹혀봐' 마지막날 0표끼리 서로 위로하기... 미국 핸드폰에 옛날 사진이 많네~ 이제 모두 다 추억으로 남고 다들 그립네. #인기있는척좀했어요#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장미는 이규빈에게 몸을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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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장미 인스타그램 | ||
한편 '하트시그널2'는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의 짜릿한 동거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9일 스페셜 편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