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집값, 재벌총수중 1위 309억원...어느 동네에 있는 집?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소유의 주택 가격이 국내 30대 재벌그룹 총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주택이 위치한 동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건희 회장과 부인 홍라희시는 이태원과 삼성동, 서초동 등에 다수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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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회장 주택 가격 309억원/사진=MBN 방송 캡처 |
한편, 1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보유한 서울 이태원 단독주택, 삼성동 서초동 주택 등이 309억원으로 주택 공시가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30억이던 이건희 회장의 집은 올해 149억원으로 14.6% 포인트 상승했고 삼성동 단독주택과 서초동 공동주택의 공시지가도 각각 50억 800만원을 기록했다.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의 한남동 집이 128억에서 154억으로 올라 2위를 기록했고, LS 그룹 구자열 회장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 주택이 89억으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LS그룹 구자열 회장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 주택은 89억으로 3위에 올랐고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보유한 한남동과 청운동 단독주택이 74억으로 나타났다.
이건희 회장 소유의 주택 가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건희 집, 대단하다" "이건희 집, 나도 저런 집에서 한번 살아봤으면" "이건희 집값, 어마어마 하네" "이건희 집값, 유지비는 얼마나 들까?" "이건희 집값, 비싸니 오르는 가격도 어마무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