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나를 불태우겠다"...애인 이리나샤크 19금 벗은 모습이 '아찔'
수정 2014-06-17 00:17:05
입력 2014-06-17 00:15: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나를 불태우겠다"...애인 이리나샤크 19금 벗은 모습이 '아찔'
브라질월드컵 G조 빅매치 독일과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최고 스타 호날두가 화제의 중심이 되면서 그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겟모어스포츠는 최근 2014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는 국가의 선수 아내 또는 여자 친구를 대상으로 섹시 랭킹을 매겨 TOP 10의 명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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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애인 이리나 샤크/사진=겟모어스포츠 화면 캡처 | ||
조사결과 ‘WAGs’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의 연인이자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가 뽑혔다. 최근 호날두와 누드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이리나 샤크는 독보적인 섹시미로 1위에 등극했다.
한편 호날두를 앞세운 포르투갈은 17일 '전차군단' 독일 사냥에 나선다. 포르투갈은 최근 무티뉴, 페페, 코엔트랑, 나니 등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이 나오면서 스쿼드의 짜임새를 갖추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에만 의존하는 플레이보단 공격의 다양성을 기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독일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전했다.
독일은 이번 대회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우승후보 중 한 팀이다.
최근 독일은 선수교체를 통해 외질, 뮐러, 괴체, 쉬얼레, 크로스 등 젊고 뛰어난 선수들을 많이 배출했고 람, 슈바인슈타이거, 메르테사커, 포돌스키 등 기존 맴버들과의 융화로 월드컵 출전국 중 조화가 잘된 팀이란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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