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최근 "결혼도 생각하고 있다" '눈길'...'귀염' 입맞춤도
수정 2014-06-17 01:33:49
입력 2014-06-17 01:31: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최근 "결혼도 생각하고 있다" '눈길'...'귀염' 입맞춤도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커플 화보가 화제다.
진태현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얼굴도 자주 못보고 강원도에서 촬영에 고생한다고 늘 응원 걱정해주는 박선배 우리 시은이. 하루 날 잡아 즐겁게 화보촬영 마침 모든 스텝들 고생했고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힘내서 다시 강원도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파란벽에 기대서서 다정하게 손을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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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사진=진태현 트위터 | ||
한편,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찍은 커플화보가 화제가 되면서 지난 3월 tvN '택시'에 함께 출연해 보여줬던 애정표현과 결혼계획이 다시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은 "부족한 나를 곁에서 한결같이 위해주고 최고라고 감싸줘서 고맙다. 난 박선배가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다. 당신은 단점 투성이인 나를 장점 덩어리로 만들어줬다"고 박시은에게 고마웠던 마음을 표현했다.
진태현은 또 "이벤트, 선물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다. 하지만 앞으로 이벤트, 선물은 없을 것이다. 그 흔한 한 마디 제대로 못해준 것 같다. 존경하고 사랑한다"면서 편지를 마무리하며 박시은과 포옹한 뒤 볼에 살짝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이날 MC 홍은희는 "사귄 지 3년이 됐기 때문에 결혼 이야기도 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박시은은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박시은은 "결혼 생각도 하고 있다. 이제 슬슬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진태현은 "명절 때 각자의 집에도 찾아간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 같은데 조만간 할 것 같다"고 깜짝 공개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0년 SBS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나 4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정말 잘 어울린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 장수커플이다" "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둘 만남 결혼까지 갔으면"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예쁜 만남 이어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