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다섯째 임신, 딸 넷 '겹쌍둥이' 이어...다둥이 가정 "단란해"
수정 2014-06-17 03:21:45
입력 2014-06-17 02:35:4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이동국 다섯째 임신, 딸 넷 '겹쌍둥이' 이어...다둥이 가정 "단란해"
겹쌍둥이로 딸 넷을 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 선수가 아내의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줬다.
이동국은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에서 아내가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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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 다섯째 임신/사진=이동국 페이스북 | ||
이미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 또 딸 쌍둥이를 얻어 '겹쌍둥이 아빠'가 됐다.
이동국 선수는 이날 '이동국 선수의 월드컵 꿈, 51분으로 멈추는 겁니까?'라고 묻자 "이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아쉽긴 하다. 하지만 이 나이에 아직 월드컵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동국 다섯째 임신, 겹쌍둥이 멋지네" "이동국 다섯째 임신, 겹쌍둥이 깜짝 놀랐음" "이동국 다섯째 임신, 겹쌍둥이에 임신까지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