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포르투갈 4-0 완파, 호날두도 '망연자실'...애인 이리나샤크 19금 볼륨 몸매 '후끈'
수정 2014-06-17 04:06:18
입력 2014-06-17 04:05:0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독일 포르투갈 4-0 완파, 호날두도 '망연자실'...애인 이리나샤크 19금 볼륨 몸매 '후끈'
'전차군단' 독일이 포르투갈을 4-0으로 완벽하게 제압했다.
독일은 17일 오전 1시(한국시각) 브라질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G조 경기에서 토마스 뮐러의 해트트릭과 마츠 후멜스의 추가골로 4-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독일은 100번째 월드컵 경기를 화려한 승리로 장식하며 조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첫 경기부터 완패를 당한 포르투갈은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기 위한 부담감이 더욱 커지게 됐다.
![]() |
||
| ▲ 독일 포르투갈전.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사진=보그 스페인판 6월호 |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포르투갈)도 스스로 무너진 팀을 구해낼 수는 없었다.
호날두는 17일 오전 1시(한국시각) 브라질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G조 경기에서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채 침묵했다.
한편, 이날 호날두의 출전 소식에 그이 애인 러시아 미녀 모델 이리나 샤크에도 관심이 쏠렸다.
16일 패션 잡지 '보그'는 최근 호날두와 연인 이리나 샤크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리나는 흰색 미니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호날두는 애인 이리나 샤크 뒤에서 올 누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