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 발생…한반도 폭염 식혀줄까
수정 2018-08-16 14:09:58
입력 2018-08-16 14:01: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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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호 태풍 솔릭 예상 진로 /사진=기상청 제공 |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괌 주변에서 16일 발생한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솔릭은 이날 오전 9시 쯤 괌 북서쪽 2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중심기압 998hPa로 강도는 '약'이고 소형 크기인 솔릭은 시속 38㎞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솔릭은 21일 쯤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430㎞ 부근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진로는 유동적이다.
한편 솔릭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속의 족장을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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