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정소림 섬머 개막전 진행...베이글 볼륨 몸매 게임팬 "설렌다"

미모의 정소림 캐스터가 '롤챔스' 섬머 개막전 중계를 맡아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화보가 주목받았다.

정소림은 18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롤챔스' 섬머 2014 시즌 개막전 현장을 진행했다.

   
▲ 사진=정소림 트위터


정소림은 1973년생으로 올해 41세의 나이지만, 늘씬한 몸매와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많은 게임 팬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소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근황사진에서 어깨와 가슴골이 드러나는, 몸에 달라붙는 상의를 입고 풍만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게임팬들을 설레게 했다.

'롤챔스' 정소림 캐스터 중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챔스' 정소림 캐스터, 몸매 끝내준다" "'롤챔스' 정소림 캐스터, 베이글녀네"  "롤챔스 정소림 캐스터, 40대라고? 믿겨지지 않아" "롤챔스 정소림 캐스터, 미모 몸매 여신급"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