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예언 적중, 스페인 칠레 전반 0-2..."칠레 이길 확률 60%" "무서워"
수정 2014-06-19 05:21:56
입력 2014-06-19 05:20:26
이영표 예언 적중, 스페인 칠레 전반 0-2..."칠레 이길 확률 60%" "무서워"
KBS 해설위원 이영표의 스페인 칠레 경기 예측이 이번에도 적중해가고 있다.
칠레는 1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벌어진 스페인전에서 전반 종료 현재 2-0으로 리드하고 있다. 지난번 월드컵 우승팀으로 세계 랭킹 1위를 맞아 2점이나 앞서가고 있다.
이영표는 지난달 22일 방송된 KBS 2TV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따봉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로 스페인-칠레전을 꼽으며 “스페인이 몰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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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표 예언 적중/사진=KBS 방송 캡처 | ||
이영표는 이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축구팬들이 스페인의 몰락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한다”며 “칠레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 6대4 정도로 칠레가 우위로 이길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표 예언 적중에 네티즌들은 “이영표 스페인 칠레 예언, 이번에도 맞는 거냐” “이영표 스페인 칠레, 정말 섬뜩하다" "이영표 스페인 칠레 예언, 대박될 조짐이 커" "이영표 스페인 칠레 예언, 이대로 진행되면 정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