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없이 엘리베이터 문 열려…20대 경비원 참변
수정 2018-08-18 16:15:41
입력 2018-08-18 16:10: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승강기 도착 않고 엘리베이터 문 열려
27세 경비원 A씨 25m 아래로 추락사
27세 경비원 A씨 25m 아래로 추락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에서 20대 경비원 A씨가 엘리베이터실 바닥에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A(27)씨가 엘리베이터실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아파트 1층에서 승강기가 도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바닥을 확인하지 못한채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25m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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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
경찰은 엘리베이터 고장 등 안전관리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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