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전 서울대 법과대학장, 서울대 총장 최종후보 선임…나머지 절차는?
수정 2014-06-19 17:21:29
입력 2014-06-19 17:20:08
![]() |
||
| ▲ 성낙인 전 서울대 법과대학장/뉴시스 자료사진 | ||
성낙인 전 서울대 법과대학장이 제26대 서울대 총장 최종 후보로 선임됐다.
서울대 이사회는 19일 오후 4시 서울대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비공개 투표를 통해 성낙인 전 학장을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성낙인 전 학장은 교육부의 임명 제청과 대통령 임명 절차가 남았지만 사실상 차기 총장으로 임기는 다음달 20일부터 4년이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낙인 전 학장이 총장 되는 것?” “성낙인 전 학장은 어떤 사람?” “성낙인 전 학장으로 결정됐구나. 나머지 절차는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