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데뷔 13주년 자축 "실수도 많았지만 믿어준 분들께 감사"
수정 2018-09-07 01:19:32
입력 2018-09-07 02: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데뷔 13주년을 자축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훌쩍 시간이 지나 데뷔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제 성장과정을 어쩔 수 없이 지켜봐 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며 "실수도 많았지만 응원해주며 믿어주신 분들이 옆에 계셨기 때문에 제가 지금 웃고 있을 수 있단 생각이 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 출연한 당시 사진을 게재, 데뷔 초 추억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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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 ||
2005년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지난해 6월 김수현과 호흡한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