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6시30분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과 NC의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