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母 서정희 "오늘의 패션"…상큼한 데일리룩도 찰떡 소화
수정 2018-09-27 00:57:00
입력 2018-09-27 01:3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가 상큼한 데일리룩을 뽐냈다.
방송인 서정희(58)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패션 정희의 시그니쳐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와 흰 나팔바지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세련된 패션 감각과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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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 ||
한편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TV조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