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하늘, 개량 한복 입어도 섹시미 甲
수정 2018-09-28 11:36:13
입력 2018-09-28 00:22:1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늘이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 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늘은 개량 한복을 착용한 채 하트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감출 수 없는 볼륨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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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늘 인스타그램 | ||
한편 하늘은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에서 박형석을 짝사랑하는 캐릭터 하늘의 실제 모델로, 매주 '외모지상주의'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독자들 사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