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 채권단 회의 열려…구조조정 향방 집중 논의
수정 2014-06-30 11:18:43
입력 2014-06-30 11:13:00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동부제철 채권단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사에서 회의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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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자율협약 또는 워크아웃 여부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회의에는 산업은행을 비롯해 수출입은행, 정책금융공사, 농협,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11개 채권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