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과거 이상형 "유들유들한 남자"…지금 남편과 비슷해?
수정 2014-06-30 15:35:17
입력 2014-06-30 15:20:2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임정은 과거 이상형 "유들유들한 남자"…지금 남편과 비슷해?
배우 임정은이 결혼 소식을 알려온 가운데 과거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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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임정은/사진= 구 엔터테인먼트 | ||
임정은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유들유들하고 어느자리에서 모나지 않은 사람이 좋다”며 “불편함을 주지 않는 사람, 저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로맨틱한 남자보다는 상남자”라며 “내 여자 앞에서만 자상한 분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당시 임정은은 결혼계획에 대한 질문에 “언제 하겠다고 하고 확실히 정하지는 않았다. 빨리 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임정은은 3살 연하의 일반인 남편과 지난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임정은 이상형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정은 지금 남편이 딱 이상형인가봐” “임정은 이상형 확고하네” “임정은 이제 결혼했으니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