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남동생과의 사이? “제대전 딱 한번 면회를 갔다”
수정 2014-06-30 15:53:21
입력 2014-06-30 15:50: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 레이나가 자신의 남동생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내 인생의 잊지 못할 한 줄’ 코너에는 오렌지캬라멜의 레이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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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 ||
레이나는 남동생과의 사이를 묻는 DJ 컬투에게 “서로 돌직구를 날리는 사이는 아니다.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관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이 군대에 있을때 바빠서 못 가다가 말년에 제대하기 두 달 전에 한 번 면회를 갔다”고 전했다.
이에 컬투는 “그때 가면 뭐하냐. 이등병때 갔어야지! 다 풀렸을때 간거다”라고 말했다.
레이나는 “미안했다. 피자랑 치킨을 싸서 갔는데 그래도 활짝 웃더라. 그런 미소를 처음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나, 동생 이등병때 갔어야지” “레이나, 동생 귀엽네” “레이나, 동생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