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이상적 여성 몸매, 바스트 맞추는데 애먹어” MV 에피소드
수정 2014-06-30 17:42:39
입력 2014-06-30 17:34: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효민 “이상적 여성 몸매, 바스트 맞추는데 애먹어” MV 에피소드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뮤직비디오(MV)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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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 ||
효민은 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JBK타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MV 의상에 나오는 숫자 ’34-24-36’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내 몸매 사이즈”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그러면서도 “이상적인 여성 몸매 사이즈라 맞춰보려 노력했는데 특히 ‘바스트’ 부분이 어렵더라”며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재니 그래도 그 숫자가 나와서 억지로 끼워맞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효민은 이번 앨범을 위해 고강도의 운동과 식단 조절 등으로 힘들어 했다며 그 동안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나이스바디(Nice Body)’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호흡을 맞췄으며 슬로우 템포 힙학곡이다.
효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민 피나는 노력 정말 멋진듯” “효민 환상적인 몸매 뒤에는 피나는 노력이…” “효민 이번 앨범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