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 정계입문설 공식 입장, "정치에 관심과 뜻 없다"...뭐하나 보니?
 
배우 겸 진행자로 활동중인 김상중 측이 정계입문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치에는 관심과 뜻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김상중 소속사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 김상중 씨에 대한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김상중은 정치에 관심과 뜻을 두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김상중 정계입문설 공식입장/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화면 캡처
 
소속사는 새정치민주연합 영입설이 나온 배경에 대해선 “한 통의 전화는 있었을 뿐, 별도의 접촉이나 만남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김상중은 현재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촬영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며, 영화 시나리오 검토와 밀린 CF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복수의 매체들은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궐 선거를 위해 김상중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상중 정계입문 관심없다 공식 입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상중 공식입장, 정계진출 안하려나 보네"  "김상중 공식입장, 정치계로 가면 뭐하나 욕만 듣는데"  "김상중 공식입장, 드라마에 영화에 바쁘네"  "김상중 공식입장, 연예인들은 그냥 연예활동만 했으면”  “김상중 공식입장, 정치쪽에서 탐낼만한 인상이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