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3분기 실적 부진’ NAVER 장 초반 5%대 급락
수정 2018-10-25 09:08:03
입력 2018-10-25 09:08:12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3분기 실적 부진 소식이 전해진 NAVER가 25일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 주가는 전일 대비 5.51% 내린 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NAVER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1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9.0%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날 장 개장 전 공시했다. 현재 네이버 분기별 영업이익은 작년 3분기 이후 4개 분기 연속 감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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