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음대생 역 물망…“아직 검토중”
수정 2014-07-01 14:54:01
입력 2014-07-01 14:50:5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드라마 KBS 2TV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에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물망에 올랐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그룹에이트 측이 도희 캐스팅을 검토 중이라고 1일 밝혔다.
![]() |
||
| ▲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뉴시스 | ||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에 도희의 캐스팅을 검토 중이다”라며 “하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타이니지의 도희는 전작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할로 분해 자연스러운 전라도 사투리를 펼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는 지난 2006년 일본에서 배우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주연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잘 어울릴 듯”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완전 기대돼”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출연했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