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을 혁신할 책무를 맡은 ‘젊은피’ 이준석(29)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새바위)' 위원장이 7.30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새누리당의 혁신과 개혁을 주도할 젊은피 이준석(29) 새바위 위원장(맨왼쪽)이 1일 재보선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동원 새누리당 홍보기획본부장(가운데)이 이위원장의 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이 위원장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새바위 전체회의 브리핑후 기자간담회에서 “나는 노병원 출신”이라며 “재보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으로부터 재보선 수원 출마 권유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위원장은 “그렇다. 자가발전은 아니다”라고 설며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