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서 수산물 직거래 장터…"최대 30% 싸"
수정 2018-11-01 11:53:18
입력 2018-11-01 11:53:28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5∼10일 서울과 세종에서 '어식백세 우리 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충남·전남·경북·경남 등 5개 시·도에서 30여개 업체가 참여해 갈치·과메기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싼 가격에 판다.
직거래 장터를 통해 어업인에게는 수산물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질 좋은 우리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기회를 줄 것이라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5일 낮 12시에는 서울광장 동편 메인 무대에서 직거래 장터 개막식이 열리며, 무료 수산물 시식회와 퀴즈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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