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응원 “연기로 승부했으면 좋겠다"
수정 2014-07-02 09:48:30
입력 2014-07-02 09:43: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조재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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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조재현/뉴시스 | ||
이날 조재현은 “어느 날 배우인 딸의 손등이 새파랗게 멍든 것을 보아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또 “딸의 얼굴은 요즘 대세의 얼굴과는 다른 동그란 얼굴이다”며 “나는 딸이 연기자답게 연기로 승부하는 딸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열심히 연기연습 하는구나”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의 사랑이 보여” “조재현 딸 조혜정, 꼭 좋은 연기자가 됐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