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하늘색 약속’ 발매…‘팬지’ 미르 “지금까지 혼수상태” 벅찬 감동
수정 2014-07-02 10:01:27
입력 2014-07-02 09:58:2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god가 선공개곡 ‘하늘색 약속’을 발매한 가운데 god 열혈 팬인 그룹 엠블렉의 미르가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미르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이 팬지 어디 갔냐며. 진정한 팬지 님들은 이해하실 거예요. 지금까지 혼수상태였다는 거”라는 글로 god ‘하늘색 약속’을 접한 뒤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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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god/싸이더스HQ 제공 | ||
미르가 말하는 ‘팬지’는 god 팬클럽 ‘팬 god’의 줄임말이다.
앞서 god는 이날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하늘색 약속’을 발매했다.
god ‘하늘색 약속’은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데니안의 작품으로 god 정규 3집 후속곡 ‘촛불하나’의 스핀오프격 가사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일 정오 음원이 공개된 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색약속 god 기다려준 팬들에 제대로 보답하네” “하늘색약속 god 팬들 의리가 넘쳐나네” “하늘색약속 god 아직도 인기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