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 서인국이 이하나에게 포옹을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는 이하나(정수영 역)와 이수혁(유진우 역)의 사이를 질투하는 서인국(이민석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하나는 이수혁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그가 선물한 음악을 들으며 심취해 있었던 것에 대해 서인국이 폭풍으로 질투했다.

서인국은 운동을 하러가서도 복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 채 이하나에게 전화를 걸어 “짜장면이 좋아요? 짬뽕이 좋아요?”라고 말하며 이하나의 곁으로 다가갔다.

서인국은 이하나의 얼굴을 마주보고 “이번엔 정비서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박력 있게 정수영을 안았다. 이어 “10초만 참아달라”며 더욱 꼭 끌어 안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완전 달달해” “고교처세왕 이하나, 너무 재미있어”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완전 괜찮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