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2019년 첫 월드 투어 7개 도시 8회 확정…"리사 고향 방콕, 2회 공연"
수정 2018-11-01 15:15:32
입력 2018-11-01 15:10:4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가 데뷔 첫 월드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19년 개최되는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BLACKPINK 2019 WORLD TOUR 'IN YOUR AREA' 1차 도시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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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G엔터테인먼트 | ||
블랙핑크는 내년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방콕, 1월 20일 자카르타, 1월 26일 홍콩, 2월 2일 마닐라, 2월 15일 싱가포르, 2월 23일 쿠알라룸푸르, 3월 3일 타이베이 등 총 7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 중 멤버 리사의 고향인 방콕에서는 총 2회 공연을 펼치며 현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또한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AND MORE'라는 글귀가 적혀 있어 블랙핑크가 아시아 외에 또 어떤 지역을 찾아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