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첸, ‘인천아시안게임’ 오프닝 참여…“멋진 퍼포먼스 보여주겠다”
수정 2014-07-02 10:28:26
입력 2014-07-02 10:24:5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과 첸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오프닝 무대 참여 소감을 전했다.
시우민과 첸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 출연진 기자회견’에 시우민과 첸, 총감독을 맡은 임권택 감독, 총연출의 장진 감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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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 첸/뉴시스 | ||
이날 시우민은 “이번 아시안게임 개막식 무대에 설 수 있을 거라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아시아인들에게 엑소의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회식과 폐회식은 각각 오는 9월 19일과 10월 4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시우민 첸, 멋진 퍼포먼스 기대할게” “엑소 시우민 첸, 너무 멋있어” “엑소 시우민 첸, 너무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