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김태용 백년가약…혹시 분당 땅 ‘매입’한 이유가?
수정 2014-07-02 18:14:17
입력 2014-07-02 18:09: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홍콩 여배우 탕웨이와 영화 ‘만추’ 감독 김태용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탕웨이의 분당 땅 매입이 회자되고 있다.
탕웨이는 지난 2012년 11월 경기도 분당에 토지 150평을 매입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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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용 감독 탕웨이/뉴시스 | ||
탕웨이가 매입한 경기도 분당 땅은 당시 13억원 호가했다. 특히 탕웨이가 매입한 부지가 김태용 감독의 거주지와 멀지 않은 곳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한때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현빈과 핑크빛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이는 루머로 밝혀졌고 사실은 그가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영화계를 중심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만추’를 찍은 지 5년 만인 2014년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2일 영화사 봄에 따르면 영화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시점은 지난해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 했을 때 두 사람은 가까워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축하해요”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대박이다”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김태용 복받았다”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우와 기쁜 일이다” “만추 탕웨이 김태용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