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건넨 반지가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5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가오쯔치는 중국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했다.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신승훈의 ‘I Beileve’를 부르며 나타난 가오쯔치는 채림 앞에 무릎 꿇고 청혼 반지를 건넸고 채림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건넨 반지는 나폴레옹이 조세핀 왕비에게 준 왕관을 본따 만든 것으로 다이아몬드 크기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최대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반지, 가격이 어마어마하네” “채림 반지, 행복하세요” “채림 반지, 가격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